갯벌 체험하기 정말 좋은 위치
황토갯벌뷰 그대로예요. 물 빠지면 바로 앞에서 조개 캐기 했어요.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. 데크에서 먹는 저녁도 운치 있었어요.
황토갯벌뷰 그대로예요. 물 빠지면 바로 앞에서 조개 캐기 했어요.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. 데크에서 먹는 저녁도 운치 있었어요.
대가족이 모여도 넉넉했어요. 2층 복층 구조라 아이들 방 따로 쓰고, 어른들은 1층 거실에서 갯벌 노을 보면서 이야기 나눴네요. 청소 상태도 깔끔하고 주방 살림도 다 갖춰져 있어서 바로 요리 가능했습니다.
프라이빗 가든이 정말 좋았습니다. 밤에 바비큐 해먹고 별 보면서 마무리. 오션뷰라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바다 보이는 게 최고였어요. 재방문 의사 100%.
서해 파노라마뷰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. 창 열면 바로 바다입니다. 다만 밤에 진입로가 어두워서 처음엔 헤맸어요. 그것만 빼면 완벽했습니다.
어르신들도 계단 없이 편하게 지내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온돌방이 뜨끈해서 주무시기 편했대요.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체크인 안내 꼼꼼히 해주셨어요.
주변이 한적해서 진짜 쉼이 됐어요. 개방형 복층 구조라 공간감도 좋고요. 살짝 아쉬운 건 근처에 편의점이 멀다는 점? 미리 장 봐 가시길 추천해요.
작년에 좋았어서 또 왔어요. 여전히 깨끗하고 편안합니다. 사계절 언제 와도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라, 다음엔 겨울에 눈 오는 갯벌 보러 오려고요.
여름 특화 독채라더니 정말 시원하게 잘 지었어요. 에어컨 없이도 밤엔 창문 열면 바닷바람이 들어옵니다. 소형 독채라 2~4인 가족이 딱 적당해요.
중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3년 내내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이제 고등학교 진학으로 다들 헤어지는 아쉬움을 달래며 졸업식 밤을 함께 합니다 마지막 교복 착장 단체 사진^^
하늘별바다 펜션 & 별다방 이곳에서의 한시간은 마음이 열리고 기분이 상쾌해지며 삶의 새로운 쉼표 하나 가슴에 품고 가는 시간. 특별히 존경하는 교수님과 별처럼 빛나는 새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욱 행복감을 느끼고 갑니다. 오늘은 별다방. 다음 방문은 펜션에서의 하루 예약합니다.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. 꼭 뵙길 바랍니다^^